해외 취업을 위한 영어
해외 취업을 위한 영어·커뮤니케이션 코칭
해외에서 일하려는 일본·한국 전문가를 위한 실용 커뮤니케이션 코칭입니다.

이것은 비자나 이민 상담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코칭입니다. 실제로 목표하는 해외 일자리 자체를 교재로 삼습니다. 보게 될 면접, 보낼 이메일, 진행할 회의 등 앞으로 마주할 상황에서 영어를 연습하고, 전달력을 좌우하는 이문화 습관을 다듬습니다.
해외를 목표로 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중견 전문가들이 10년 전보다 더 많이 해외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더 높은 급여, 넓어지는 커리어, 그리고 자녀의 영어 교육 환경입니다.
57.5만 명
2023년 해외 영주권을 보유한 일본 국민.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약 40%
해외에서 일하고 싶다고 답한 일본 신입사원 비율.
129만 명
2023년 기준 해외에 거주하는 일본 국민.
출처: 일본 외무성(2023), 산노대학 신입사원 의식조사.
코칭 진행 방식
목표에서 시작
목표하는 직무·국가·시기를 정리합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 모든 세션이 그 목표를 향합니다.
목표를 교재로
면접, 이력서, 직장 상황이 연습 자료가 됩니다. 교과서 드릴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 영어를 연습합니다.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다듬기
컬처 맵 프레임워크로 직설성, 피드백, 자기 어필을 다룹니다. 일본·한국 전문가가 해외에서 가장 자주 오해받는 지점입니다.
면접에 통하는 자신감
모의 면접, 녹화 연습, The Living Textbook의 능동 회상으로 자연스럽게 말이 나올 때까지 정착시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해외 일자리를 목표로 하는 일본·한국의 중견 전문가.
핀테크, IT, 사이버보안, 이커머스 등에서 영어 면접이 필요한 전문직.
자녀를 영어 환경에서 교육하기 위해 이주를 고려하는 분.
영어가 능숙해도 채용 담당자와 동료가 알아채는 마지막 10%를 다듬고 싶은 분.